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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집을 환하게 밝혀주는 봄소와 '찬들' 소파
  • 작성자 이**** (ip:)
  • 작성일 2020-02-08
  • 평점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55





1. 봄소와 소파를 만나기까지

  소파는 거실 인테리어의 핵심이죠. 정말 소파를 살려고 엄청 많이 돌아다녔어요.

가전 구입할 때도 정말 힘들었었는데, 가구는 더욱 더 힘들더라구요. 너무나 많은 브랜드들....

다소 저렴한 브랜드부터 백화점에서 파는 굉장히 비싼 브랜드들까지..! 정말 수도 없이 돌아다녔어요.

  제가 소파를 고른 기준은 1. 좋은 가죽, 2. 디자인, 3. 카우치 유무 이렇게였습니다.

소파는 거실에서 가장 핵심을 차지하는 제품이니 좋은 가죽의,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디자인도 예쁜 소파를 원했어요.

그리고 누워서 티비를 봐야하니.. 카우치! 무조건 카우치가 있는 모델을 고집했답니다.

  제가 예민하고 쓸데없이 꼼꼼한 편이라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녀봤는데, 봄소와 매장에 가본 순간! 그날 바로 봄소와로 결정하고 결제까지 했어요..ㅋㅋㅋ

정말 바로 봄소와로 결정하고, 어떤 모델으로 해야할지를 고민하는 데 시간이 걸렸을 뿐이에요.

너무나 예쁜 소파들이 많았거든요ㅜㅜ

한참을 고민하다 모델을 '찬들'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더 예쁘고 존재감이 있는 모델도 있었지만, 제 눈에는 '찬들'이 가장 유행타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그런 소파였어요.  

2. 아쿠아클린 VS 가죽

  소파 모델을 '찬들'로 결정한 후에, 두 번째 선택 장애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처음 소파를 구경다닐 때부터 무조건 가죽파였어요.

가죽, 가죽 무조건 가죽! 노래를 불렀는데...

제 생각을 한 순간에 뒤흔들 정도로 봄소와의 아쿠아클린 소재는 상상 이상으로 예뻤어요.

단순히 예쁜게 문제가 아니라, 질감이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설명해주시는데, 아쿠아클린은 관리하기도 쉽고, 나중에 아이가 생겨도 오래오래 튼튼하게 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래서 처음에 아쿠아클린 연그레이색으로 결정하고, 결제까지 했었는데... 며칠 뒤에 다시 가서 가죽으로 변경했어요.

예쁘기는 아쿠아클린이 너무 예쁘고, 실용성을 따져도 아쿠아클린이 맞는 선택인 것 같았어요.

하지만 저는 가죽만이 가지고 있는 그 고급스러움을 포기하지 못하겠더라구요.

 또 봄소와에서 만져본 그 가죽 촉감이 잊혀지지 않아.. 다시 가죽으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가죽도 추가금액을 더 내서 슈렁큰 가죽으로 변경했어요. 직접 가죽을 만져보는데 무조건 슈렁큰으로 해야겠더라구요.

기본 가죽도 좋았지만, 슈렁큰 가죽의 색감과 고급스러움은...!!! 백화점에서 훨씬 비쌌던 소파보다 더 좋아보였어요.

3. 우리 집을 환하게 밝혀주는 봄소와 '찬들' 

  소파 색상도 한참을 고민했었는데요. 사실 오래쓸려면 짙은 색을 해야겠지만, 저는 오늘만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색이 있었거든요.

제가 고른 색은 '피넛'색이에요. 이 색이 진짜 실물을 봐야해요.

너무 예쁜데 제가 아무리 카메라로 찍을려고 해도 이 색을 온전히 담지를 못하네요ㅠㅠ.

약간 인디핑크 빛이 도는 베이지색인데 오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이에요.

집에 오자마자 소파밖에 눈에 안들어온답니다!!

  집들이를 하면서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다들 소파먼저 보고 칭찬을 칭찬을!

가죽도 너무 좋고, 앉았을 때도 편하며, 또 이런 색감은 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뿌듯하면서도 기뻤답니다. 지금 현재 가장 예쁜게 정답인 것 같아요!

저는 가죽에 피넛색상을 한 걸 단 1프로도 후회하지 않아요. 집이 정말 화사해보이고 밝아보여요!

4. 너무 잘한 선택, 카우치!

  봄소와의 장점은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소파를 제작해 주는 데 있는 것 같아요.

원하는 색상, 가죽 뿐만 아니라 카우치의 유무까지.

저는 무조건 카우치가 있길 원했어요. 누워서 티비도 보고 쉬기도 해야 하는데, 카우치가 꼭 있어야지만 가능한 일이 잖아요.

잠시 고민했던 건, 카우치 방향을 한 번 정하면 이사가더라도 방향을 바꿀 수 없다는 거였는데.. 뭐 이건 어쩔 수 없죠.

나중에 혹시나 이사갈 일이 생기면 소파를 놓을 방향을 고려해서 다른 집을 구하면 될 일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카우치를 넣은 지금,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손 씻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카우치에 누워서 핸드폰 보는 거에요.

그냥 소파에 앉아 있는 것과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준답니다ㅎㅎ

5. 청소? 걱정 노노!

  봄소와 소파의 또 다른 장점은 소파 다리가 잘 되어 있다는 거에요.

제가 올린 마지막 사진에 보면 높이도 적당히 높아요.

그래서 로봇 청소기가 아무 무리 없이 소파 안에 들어간답니다.

소파 밑에 먼지가 쌓여있진 않을까 걱정될 수도 있는데, 로봇청소기 한 번 돌려놓으면 완전 깨~끗!

로봇청소기가 없어도 밀대 같은 청소 도구가 있으면 쉽게 소파 바닥 청소가 가능해요^^

6. 쿠션과 스툴 추가는 필수 선택!

  사실 가격적인 부담이 조금 있어서 쿠션과 스툴을 고민했었는데요..

안샀으면 어쩔 뻔 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만족하고 있는 두 제품 입니다.

우선 쿠션은 제가 산 소파 색과 똑같은 피넛색으로 주문했어요.

쿠션은 아쿠아클린 소재로 할까, 다른 색의 가죽으로 할까 잠시 고민했었는데, 제 생각에 가죽 소파라면 같은 색의 가죽 쿠션이 맞는 것 같아요.

(만약 아쿠아클린소재로 했다면 다른 색의 쿠션을 주문했을 거에요.)

가죽 소파에 같은 색의 가죽 쿠션이 놓여있는데, 이게 존재감이 또 장난이 아니에요.

쿠션 2개가 있으니 고급스러움이 훨씬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그리고 디자인 외에도 쿠션이 생각보다 엄청 편해요. 쿠션 받혀놓고 카우치에 기대서 쉬고 있으면 이 곳이 천국입니다ㅎㅎ

  스툴은 포인트로 아쿠아클린 소재 민트로 했어요.

역시 대만족! 제가 주문한 소파 색깔과 민트 스툴 색감이 찰떡이에요. 한 세트로 팔아야 된다고 광고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깔끔하고 깨끗하고 화사한 인테리어를 원했는데, 스툴이 포인트가 돼서 집을 더 예쁘게 만들어줘요.

 정말 소파와 스툴이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니 집에 들어오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그런 색감이 완성됐어요.

저는 소파와 쿠션, 스툴 모두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 친구들과 가족들도 소파보다 다들 칭찬 일색이에요ㅎㅎ

정말 '찬들'모델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 블로그에 더 자세한 후기 올려뒀습니다.  https://blog.naver.com/jhl426/22180788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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