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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인생 첫 집, 첫 소파, 그리고 봄소와
  • 작성자 김**** (ip:)
  • 작성일 2020-11-26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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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60





제법 어린 나이부터 시작했던 기나긴 자취 생활동안 꿔왔던 꿈이 하나 있었다.
그 것은 바로 언젠가 내 집을 가지고 내가 선택한 가구로 채워넣고 싶다는 소소한 바람이었다.
마침내 2020년 11월 소소하지만 내 명의의 집을 마련하게 되었고 나름의 목표였던 가구들을 알아보게 되었다.

다른 가구들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장 갖고싶었고,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소파였다.
나의 집 이라는 이미지를 생각했을 때 가장 오래 머무르고 편안한 내 공간이라는 느낌을 주며
가족들이 함께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가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무렇게나 대충 사고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여 여러 곳을 뒤져보고 여러 인터넷 까페들을 탐방하기도 하고
결혼하면서 소파를 장만한 친구들에 문의와 조언을 구하며 온갖 곳을 다녀보았다.

나름 유명하다는 소파 브랜드부터 김해에 있는 가구 아울렛이나 직판장, 주문제작을 해주는 가구 공장들과 인터넷 브랜드등...

이곳저곳을 돌아다녀 보았지만 하나같이 마음에 완벽하게 드는 곳은 없었고,
힘들다보니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타협을 스스로와 하게 되는 상황이 더욱 마음에 차지 않았다.
더군다나 몇몇 친구들은 자기들이 산 소파를 판 곳이 사라져 AS를 받고싶어도 받을수 없다는 말을 해주었기때문에 
더더욱 그러한 부분이 신경쓰여 어느 한 곳을 선택하기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던 중 한 까페에서 소파 사진과 후기글을 하나 보게되었다.
내가 소파를 선택하는 것에 있어서 중요한 점이라 생각한 것 중 하나는 애완동물을 키우는만큼 소파의 내구성이 좋고,
분리가 되어 청소하기 용이하며 모던한 디자인을 갖추었으면 하였는데 거기에 가장 이상적인 소파다는 느낌이 왔다.
황급히 구매처를 물어본 결과 그 분께서 봄소와 부산좌천점에서 구매를 하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음 날 소파의 실제 이미지 역시 내가 생각한 것과 맞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동생과 함께 봄소와 좌천점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본 이미지는 내 생각보다도 훌륭했다.
아쿠아클린 소재의 탄탄함과 더불어 다른 소파 브랜드보다도 더욱 폭넓은 패브릭 컬러들을 보유하고 있었고,
원목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가족적인 이미지. 그리고 분리와 청소 및 세탁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더욱 나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부장님의 자세한 설명덕분에 사실 이미 결정하다시피 하고 방문한 것이나 마찬가지였지만 내 결심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한울 노르딕 114번으로 그 자리에서 결정하였다.

배송 온 소파의 모습은 그야말로 내가 생각한 이상적인 느낌이었다.
글로는 마치 단시간에 정한 것 같지만 1시간 이상 부장님과 얘기를 나누며 고민하였었고
이 컬러가 과연 집에 왔을때 어울릴지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채광과 조명을 받은 모습과 함께
우리집 고양이가 제일 먼저 도착하자마자 달려가 앉은 모습을 보니 더욱 잘 골랐다는 마음이 샘솟았다.

상담을 잘 해주신 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다음 집을 가지게 된다면 그 곳 역시 봄소와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02.jpg , 01.jpg , 03.jpg , 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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